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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感想文] 농활을다녀와서 / 농활을 다녀와서.. 여름 농활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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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1-10-03 09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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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간 마을은 봄 농활 때도 갔었던 지내리였다. 봄 농활 때 겪어봐서 대충 각오는 했었지만 힘든 건 어쩔 수 없었다.
농활을 다녀와서.. 여름 농활이 시작되었다. 토마토 농활대라 토마토 비닐하우스에서 하는 일이 특히 많았는데 일하면서 토마토도 따먹고, 처음보다 많이 웃고 얘기하는 것을 보면서 내가 점점 일에 익숙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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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더이상 약해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근로 활동을 했다.
다. 9박 10일, 결코 짧지... (참고 : 1page는 표지 입니다.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면 시간도 안가고, 하기도...


설명
여름 농활이 시작되었다. 9박 10일, 결코 짧지 않은 기간이라 약간 망설이기도 했지만 좋은 경험이 될 거라 생각하고, 대학 와서 처음으로 맞는 나의 방학 계획에 여름 농활을 포함시켰다. 9박 10일, 결코 짧지... (참고 : 1page는 표지 입니다.
둘째 날부터 근로 활동을 시작했는데 근로 활동 첫 날부터 너무 힘이 들었었다.)
첫 날부터 온 비는 여름 농활 기간 동안 내내 내렸고, 여러 곳에 피해를 입힌 이번 비는 우리들이 비닐 하우스에서 일 할 때 약간의 더위를 식혀 주는 에어컨과도 같았다.)

농활을 다녀와서..

[感想文] 농활을다녀와서 / 농활을 다녀와서.. 여름 농활이




레포트 > 인문,어학계열

농활을 다녀와서.. 여름 농활이 처음 되었다. 첫 날 오이 밭을 전부 치우는 일을 했는데 투정부리지 않겠다는 나의 다짐은 무너진 채 나도 모르게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짜증을 내고 있었다. 나의 소중한 시간, 9박 10일을 투자 한 것이기에 이번 여름 농활에서 나는 그만큼 많은 것을 배우고, 잘 알지 못했던 농촌 현실도 직접 체험해 보고, 또 우리를 필요로 하는 농가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와야겠다고 생각했다. 비 때문에 불편한 점도, 아쉬운 점도 많이 있었지만 일할 때만큼은 비가 오는 것이 고맙기까지 했다. 봄에 2박 3일 동안 머물렀었던 곳이라 그런지 낯설지 않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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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상문 농활을다녀와서 / 농활을 다녀와서.. 여름 농활이

첫 날부터 이런데 과연 내가 9박 10일을 잘 버틸 수 있을지.. 나도 내가 의심스러웠다. 같이 일을 하면서 형님께서 말씀하신 적이 있다. 다시 집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던 첫 근로 활동을 마치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 나의 몸 상태란.. 온 몸에 알이 배겨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 할 정도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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